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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산림조합 ‘2년 연속’ 금융종합평가에서 ‘금상’ 수상
송홍근 나주시산림조합장(가운데)이 금융업무 담당 여직원들과 2년 연속 산림조합 금융 종합업적평가 대회 ‘금상’ 수상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나주시산림조합]

나주시산림조합(조합장 송홍근)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비대면채널 경쟁력을 확보해 산림조합 금융 종합업적 평가대회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은 산림조합중앙회가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수익성, 성장성, 건전성, 생산성, 정책자금 실적 등을 종합평가한 결과 신용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됐다.

이를 위해 송홍근 조합장은 취임 이후 제일 먼저 수평적 소통문화를 통해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비대면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전체 임직원들의 마음에 성장에 대한 비전과 자심감을 갖게 했다.

또한, 상호금융 건전성 확보를 통한 원가절감을 통해 여·수신 금리 경쟁력을 갖추고 고객 특성과 요구에 맞는 응대로 만족도를 높여 나주시산림조합 설립이후 처음으로 금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버팀목 역할을 했다.

송홍근 조합장은 수상 소감으로 “감염병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한 것은 조합을 믿고 전이용해 주신 조합원과 고객들의 애정의 산물”이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조합원과 고객 눈높이에 맞는 생각과 디지털화·고객편의성에 중점을 두어 지역경제 발전과 임업인 소득증대에 더욱 더 노력해 작지만 강한 산림조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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