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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별미를 입말음식으로 배워요"초록마을, ‘이음 프로젝트 세 번째 이야기’ 이음 쿠킹클래스 진행
초록마을의 ‘이음 프로젝트’는 우리의 씨앗, 우리의 음식, 우리의 농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그 가치를 이어가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사진=초록마을]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가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의 농가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초록마을의 ‘이음 프로젝트’는 우리의 씨앗, 우리의 음식, 우리의 농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그 가치를 이어가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초록마을은 이음 프로젝트의 세번째 이야기로 지난 11월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에서 하미현 입말음식 연구가와 함께 제주도 음식의 다양한 입말음식을 배워보는 ‘이음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입말음식이란 입에서 입으로 이어지는 농부의 음식과 식재료들을 말한다. 이번 이음 쿠킹클래스에서는 메밀가루와 무채로 만든 빙떡과 건강한 제주타파스를 진행하였다. 이음 쿠킹클래스 영상은 초록마을 공식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초록마을은 12월 8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음 쿠킹클래스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하루 한포로 간편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면역엔알로에겔’을 증정한다.

초록마을은 앞으로도 ‘이음 쿠킹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우리 음식과 식재료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초록마을은 지난 8월 이음 프로젝트 첫 번째 이야기로 ‘토종곡식 펀딩’을 진행했다. 우리 씨앗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가에게 안정적인 재배환경을 지원하고 고객에게 토종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진행된 두 번째 이야기 ‘다시 맑음’ 프로젝트는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민과 농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초록마을은 기부 기간동안 대상 상품으로 선정된 과일과 채소 판매 금액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조성하여 11개 수해농가에 전달했다.

초록마을 모진 대표는 “이음 쿠킹클래스에 많은 고객의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 ‘이음 프로젝트’의 더 많은 이야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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