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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김문규 상임이사 선임"조합원에게는 실익증대, 고객에게는 겸허한 자세... 직원 기 살리는 리더될 것"
12월 1일 진행한 상임이사 당선증 수여식에서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오른쪽)과 도드람양돈농협 김문규 상임이사(왼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도드람]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대의원회를 통해 김문규 전 농협물류 대표이사를 도드람양돈농협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상임이사 당선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김문규 상임이사는 농협대학교 졸업 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40년간 현직에 몸담으며 농협중앙회 감사총괄국장, 농협은행 부행장, 농협네트웍스 전무이사 등을 거쳐 농협물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18년 농협물류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지난달 28일부터 도드람양돈농협 상임이사로 2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김문규 신임 상임이사는 “조합원에게는 실익증대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더 낮고 겸허한 자세로 다가가겠다”며, “임직원에게는 화합과 소통으로 구성원의 기를 살려주는 리더가 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도드람양돈농협 관계자는 “김문규 상임이사는 현업에 오래 몸담아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가로 도드람양돈농협의 위상 강화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1년에는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경영 방식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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