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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 발족 10주년 맞아 자문단가이드 발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이 발족 10주년을 맞아 자문단 가이드를 발표했다.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은 정부의 파견 해외 봉사단 사업인 ‘월드프렌즈 코리아(WFK)’ 프로그램의 하나로,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해외 파견 프로그램이다.

5대 산업 자원 정책(정보 통신, 산업 기술, 에너지 자원, 무역 투자, 지역 발전)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지닌 민간, 공공 기관 출신 퇴직자들이 개발도상국의 정책·경영 자문을 통해 노하우를 공유하고, 양국 우호 협력 관계 증진 및 개도국 경제·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게 목적이라고 한다.

시행 첫 해인 2010년 18개국, 38명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913명의 자문단이 47개국 곳곳에 파견돼 활동했다.

올해 발족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자료에서는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 모집 공고 지원부터 파견 종료까지 자세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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