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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농협, 코로나19 확산방지 ‘최우선’...마스크 12만장 긴급 지원
남평농협은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해 마스크 12만장을 구입해 조합원 1인당 50장씩 지원했다. [사진=남평농협]

남평농협(조합장 최공섭)은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해 마스크 12만 장을 구입해 조합원 1인당 50장씩 지원했다고 밝혔다.

‘마스크 지원사업’은 감염예방법 개정에 따라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에 따른 방역수칙 위반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가되고 최근 전남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자, 지역민 안전을 위해 3천만 원 예산을 들여 마스크를 긴급 지원하면서 확산방지 홍보활동까지 펼쳤다.

확산방지 홍보활동에 참여한 남평농협 박형길 영농회단장과 김숙현 부녀회단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위한 남평농협의 사회공헌활동에 함께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지역민 모두가 자발적 참여를 통한 방역수칙 준수 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남평농협 최공섭 조합장은 “이번에 지원한 마스크는 특히 고령 농업인을 고려해 비말차단용(KF-AD) 인증 마스크 중 착용 및 숨쉬기가 편하고 바이러스 차단효과가 큰 제품을 선정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과 고령 농업인들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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