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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신규직원 전문가로 키워요'평창발전소 3-GO' 프로그램 운영해 업무역량 'UP'... "정부혁신 지속 추진할 것"
평창국유림관리소는 평창발전소 3-GO'라는 신규직원들만을 위해 특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해 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신규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해 산림사업에 있어서 최고의 서비스로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평창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밝혔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직원 중 3년 이내 신규직원 비율이 40%로 높은 편이다. 이에 '평창발전소 3-GO'라는 신규직원들만을 위해 특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현재 7회를 운영하는 등 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해당업무에 대한 전문성 강화, 민원응대 방법, 조직내 소통강화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신규직원들을 최고의 산림전문가로 양성중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신규직원 뿐 아니라 전직원의 업무역량을 높여 추진하는 산림사업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정부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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