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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시설-노지용 토양병해 전문약제 추천‘속시원', 마늘 흑색썩음균핵병 등에 약효... '미리본', 병원균 밀도 감소시켜

팜한농은 시설∙ 노지작물 토양병해 전문약제로 ‘속시원 액상수화제’와 '미리본 입제'를 추천했다. 

고추·배추·양파·오이·토마토 잘록병, 마늘 흑색썩음균핵병, 딸기 시들음병, 수박 덩굴마름병, 상추 균핵병 등 방제하기 어려운 토양 병해에 약효가 있다. 

특히 잘록병을 일으키는 3가지 병원균인 라이족토니아(Rhizoctonia), 피시움(Pythium), 후사리움(Fusarium)에 대한 방제활성이 모두 우수하다. 또한 작물에 안전해 파종∙정식기 관주처리부터 생육기 경엽처리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속시원 액상수화제’ 관주처리 후 흑색썩음균핵병 전문약 ‘미리본 입제’를 토양처리하면 토양병해 방제에 더욱 효과적이다. ‘미리본 입제’는 정식 전 토양혼화처리로 생육 초기 병해를 예방하고 작물을 튼튼하게 해준다. 

팜한농 관계자는 "미리본은 토양 중 병원균 밀도를 감소시켜 방제하기 어려운 딸기 시들음병, 마늘·양파 흑색썩음균핵병, 고추 흰비단병 등에도 우수한 약효를 발휘한다."면서 "시설작물 흰가루병 발생을 억제해 경엽처리 효과를 높이므로 방제비용이 절감되며, 유묘의 뿌리 활착을 증진시켜 초기 생육을 돕는다."라고 설명했다. 

팜한농의 신제품 '속시원 액상수화제'와 '미리본 입제' [사진=팜한농]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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