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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김삼수 컨설팅지원단장 대통령 표창 수상코로나19 감염예방 위한 농업인 방역지도와 강력한 거리두기 조치 등 기여
농협사료 컨설팅지원단장 김삼수 [사진=농협사료]

농협사료는 컨설팅지원단 김삼수 단장이 농업인의 날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농협사료에 따르면, 김삼수 단장은 한우산업 발전과 미래를 위해 농식품부와 전국순회 교육 및 여러 정책사업을 추진해 한우수급 및 가격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선, '농협축산 공감' 밴드를 개설해 운영 리드로서 전국 139개소 농축협 직원들과 소통 및 정보기술 교류를 강화했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원에도 적극 나섰다. 전국 지자체 공무원과 전국축협 공동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들 추진하였으며, 특히 500억원 농신보 특례적용, 국유재산 매각지침 완화 및 퇴비사 건폐율 적용 제외에 큰 역할을 했다. 

김삼수 단장은 축산전문가로 한국가축사양표준제정위원, 국무조정실 식품안전개선TF,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 운영위원, 농진청 및 농기평 평가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올해 들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농업인 방역지도와 언론기고 및 홍보에 적극 나섰으며, 화상교육과 비대면 회의, 강력한 거리두기 조치 등 농업인과 직원 바이러스 차단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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