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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농협, 폭우 및 태풍 피해 복구 자금 지원서영암농협-비금농협-영덕농협 등에 총 4천만원 성금 전달
영덕농협,남거창농협 재해자금 전달식(좌) 및 서영암농협,비금농협 재해자금 전달식(우) [사진=관악농협]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은 지난 여름 태풍 및 폭우로 수확기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고 지난 여름 정부차원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범농협 차원의 피해복구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시점에서 태풍 및 폭우 피해 복구 성금으로 총 4천만 원을 전달한다.

지난 10월 30일 전남 영암군 서영암농협을 방문하여 서영암농협과 비금농협에 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 지원을 시작으로 11월5일에는 경북 영덕농협을 방문하여 영덕농협과 경남 남거창농협에 각 5백만원씩 총 1천만원의 태풍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차후 충남 지역의 아산 송악농협과 영인농협을 방문하여 각 5백만원씩 총 1천만 원 전달하여 누계액으로는 4천만원을 전달한다. 

관악농협의 태풍피해복구 자금 전달은 태풍피해가 심한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농업인들을 위로함뿐만 아니라 수확기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출하 받아 11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관악농협 특설 매장에 직거래장터를 마련하여 판매하고 있다.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은 “정부에서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등 지난 여름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농업인들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면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농업인을 위해 도시농협에서도 관심을 갖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 및 일손돕기 등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겠다”고 말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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