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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입맛, 사람은 '미슐랭' vs 고양이는 '냥슐랭'네슬레 퓨리나, ‘냥슐랭 스타’ 선발... 냥슐랭 인증서와 미슐랭 식당 식사권 증정

세계적인 맛집은 미슐랭이 인증해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미슐랭 맛집에 가고 싶어 한다. 특히 입이 고급인 사람들은 더 그렇다. 고양이의 경우, 우스개소리로 '냥슐랭'이라고 부른다. '냥슐랭’이란 고양이와 미슐랭의 합성어로, 입맛이 까다로워 아무 음식이나 먹지 않으며, 한 가지 맛에 금방 싫증을 느껴 다양한 맛을 선호하는 고양이를 뜻한다.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는 이런 고급 입맛 고양이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양이 영양 간식 브랜드 ‘파티믹스’가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제 1기 파티믹스 냥슐랭 스타’ 100묘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티믹스 냥슐랭 스타 이벤트는 반려묘 보호자라면 누구나 네이버 반려동물 커뮤니티 ‘고양이라서 다행이야’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인증샷을 올린 후 모집 페이지 댓글로 해당 인증샷 URL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11월 23일 커뮤니티를 통해 발표되며 선정된 100인에게는 파티믹스 7종 제품과 턱받이, 간식 접시, 테이블매트를 포함한 냥슐랭 기프트 3종이 함께 제공된다. 우수 냥슐랭으로 선정된 10인에게는 냥슐랭 인증서를 전달하고, 추가로 반려인이 즐길 수 있는 미슐랭 레스토랑 식사권, 고양이 아파트, 고급 대리석 밥그릇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고양이들의 까다로운 식성에 맞춘 검증된 영양 간식을 찾는 더 많은 집사 고객들이 파티믹스를 경험할 수 좋은 기회가 되리라 기대한다.”며 “또한 추후에도 파티믹스는 더욱 다양한 맛과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100% 미국에서 생산되는 파티믹스는 순살 닭고기, 바다 흰살생선 등 제 1원료 순살코기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아 고품질 고양이 인기 간식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파티믹스는 국내 판매에 있어 매년 두 자리 수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9월까지 판매 금액 기준으로 작년 대비 35% 성장율을 기록했다.

또한 미국 사료협회 AAFCO 성묘용 주식 영양 수준을 충족해 균형 있는 식단 관리가 가능하고 한 알 당 1.4칼로리 미만으로 칼로리 걱정 없이 급여할 수 있는 저칼로리 간식이다. 

네슬레 퓨리나의 고양이 간식 브랜드 파티믹스가 ‘제 1기 냥슐랭 스타’를 모집한다.[사진=네슬레 퓨리나]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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