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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체험으로 힐링.. 코로나 블루도 '훨훨'관악농협 주부대학동창회장단, 팜투게더 농촌현장연수 실시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 주부대학동창회장단 20여명은 10월28일(수) 경기도 양평 외가집 체험마을을 방문해 수확기철 농산물 수확체험 및 마을일손을 돕는 ‘팜투게더 농촌현장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악농협이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의 지원을 받아 도시소비자 단체인 주부대학동창회의 임원진과 함께 '팜투게더 농촌현장연수'를 진행하게 됐다.

‘코로나19’ 위기 극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외가집체험마을’에서 고구마 수확체험, 벼농사수확체험, 인절미 떡메치기, 맨손송어잡기, 야채전부쳐먹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며,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소비촉진을 도모했다. 

참가자들은 적극적인 직거래농산물 구입등 교류를 통해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확체험으로 도시소비자들과 농업인간의 도농의 유대감 조성과 우리농산물 애용확대를 이끌어 내고자 한다.

나순희 관악농협주부대학총회장은 “ 코로나사태로 인해 집콕만 하고 있어서 코로나 블루 상태였는데 각종체험을 하면서 먹고 마시며, 웃고 떠들며 힐링하는 시간이 소중한 시간되었다. 나중에 손주들 데리고 다시 한 번 와야겠다‘ 고 말했다.

관악농협 주부대학동창회장단은 팜투게더 농촌현장연수 진행했다. [사진=관악농협]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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