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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첫 삽김현수 장관, "청년 창업-산업 생태계 거점... 농촌 혁신성장에 기여할 것"
농식품부 김현수 장관이 28일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착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10월 28일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착공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혁신밸리의 성공적 조성을 당부했다.

김현수 장관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청년 창업과 산업 생태계 조성의 거점으로, 우리 농업・농촌의 혁신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면서 “혁신밸리가 차질없이 조성,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확산의 거점으로 예비 청년농업인을 육성하는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와 임대형 스마트팜, 기업과 R&D가 결합된 실증단지 조성 등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다.

1차 지역인 전북 김제・경북 상주는 기반조성 및 핵심시설 공사중이다. 2차 지역인 전남 고흥・경남 밀양은 기반조성 착공 및 핵심시설 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경상남도는 지난 2019년 3월 스마트팜 혁신밸리 2차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같은 해 9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행정 인・허가, 실시설계 등을 거쳐 이날 착공식을 개최하게 됐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감도 (예시) [자료=농식품부]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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