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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울산광역시 산림조합 전주호 조합장"조합 재정자립도 높이고 수익구조 개선에 집중.. 조합원 대변인 역할에 최선"
울산광역시 산림조합 전주호 조합장

- 울산광역시 산림조합에 대해 설명해 달라

‘최고의 산림조합’이라는 목표를 위해 ‘정도경영'의 뜻을 새기며 울산광역시산림조합은 조합원에 대한 지원•육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 최근 성과와 주요 활동은 어떤 것들이 있나?

2019년도에는 전 임직원의 각별한 노력과 조합원의 성원에 힘입어 자산 1천억 원을 달성하고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최고의 수익을 내는 등 자립경영기반을 다지는 한 해였다. 2020년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울주선도사업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 6년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특히 울주군으로부터 사업비 약46억원의 위탁형 대리경영사업과 약30억원의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공사를 수주하는 등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 

- 향후 포부와 비전이 있다면?

앞서 말한 경영기반을 바탕으로 조합의 재정자립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조합원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대변인이 되어 서로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임직원은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약속드린다.

- 끝으로 조합원들과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

기나긴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사회적 스트레스는 커져가고 경제는 위축되고 있다. 국민 모두 개인위생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힘을 모아 이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나가길 바란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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