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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지겨우면 안전한 숲으로 놀러 오세요한국임업진흥원, 산림 서비스 온라인 기획전 운영... 꽃차 소믈리에 체험 등 준비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늘부터 11월 20일(금)까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프립과 함께 ‘자연으로 안전한 집콕 탈출’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0개 기업이 참여하며,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꽃차 소믈리에 체험, ▲목공예, 에코티어링, ▲임산물 요리 체험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기획전 기간 내에는 선착순 200명에게 최대 1만 원 할인 혜택 및 참여 후기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프립(frip) 앱이나 모바일 웹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기획전이 코로나-19로 영업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게 온라인 판로 진출 기회가 되길 바라며, 국민들에게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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