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림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분야 규제혁신 사례 알려한 눈에 들어오는 콘텐츠 제작, 알기 쉬운 규제개선 과제 홍보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규제혁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여 산림 분야 규제혁신 홍보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19년 발굴한 규제혁신 과제 중 `20년 개정 사항에 대하여 규제혁신 사례 소개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배포 중에 있다. 금회 배포하는 카드뉴스는 수목장림 조성 및 광해방지 사업 목적으로 국유림 사용허가 가능 등 대표 사례 5건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존 보전국유림 사용 허가 목적에는 광해방지 사업 및 수목장림 조성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해당 사업들의 진행에 애로가 있었다. 

이번 규제혁신으로 해당 사업이 사용허가 목적에 포함되면서 광해방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자연장지 조성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수천 청장은 “생소하고 어려운 법률용어로 쓰인 규제혁신 내용은 수혜자인 국민들에게 벽이 느껴져 관심을 가지기 어렵다.”면서 “단순 홍보를 넘어 알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규제혁신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 청장은 “단순 홍보에는 한계가 존재한다."면서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국민들이 더욱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찬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