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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주농협, 농작업환경개선 편이장비 보급 ‘큰 호응’
능주농협 노종진 조합장

능주농협(조합장 노종진)은 20일 농작업 환경을 개선해 농업노동 부담을 경감하고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화순군과 협력해 농작업 편이장비 8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농작업 편이장비’는 고령 및 여성농업인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편이장비를 1톤 이상의 모든 화물트럭에 탑재해 곡물의 이송과 배송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별도 개조비 없이 상·하차가 용이하고 조작이 간편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노종진 조합장은 “편이장비 보급으로 농업인들의 작업능률 향상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건강한 농작업 환경개선을 위해 편이장비 보급 외에도 영농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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