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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농, 신선도유지제 '스마트 오션' 추천"탁월한 효과, 합리적 가격... 약제처리 후 분석까지 종합 서비스 제공 예정"

수확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었다. 수확한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해야 하는 ‘신선도 유지제’를 선택해야 할 때가 찾아왔다. 

사과를 장기간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 고려해 할 요인으로는 온도, 환기, 호흡, 에틸렌가스가 있다. 이 중에서 온도와 환기, 호흡의 경우 저온 저장고와 환풍 장치를 이용해 조절할 수 있지만 에틸렌가스는 특화된 신선도유지제를 사용해 피해를 억제해야 한다.

에틸렌가스는 사과의 노화를 촉진하는 물질이다. 에틸렌가스가 사과 내부에 있는 에틸렌가스의 수용체와 결합하면 노화프로세스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이러한 프로세스가 작동하면 사과의 표피가 물러지고 각종 병원균의 침입이 용이해지며 당도 및 산도와 같은 신선도 품질기준이 저하되게 된다. 결국 에틸렌가스의 발생과 사과와의 결합을 어떻게 억제할지가 사과의 신선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에틸렌가스를 조절하는 사과 신선도유지제 중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까? 올해는 한국에서 사과 신선도유지제를 가장 먼저 개발하고 기술을 전파한 ㈜경농이 품질을 인증하고, 친환경 기능성자재 전문기업 글로벌아그로(주)가 공급하는 ‘스마트오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스마트오션’은 농업활용기자재가 아닌 약효와 성분량이 보증되는 작물보호제(생장조정제)로 2020년에 새롭게 등록된 제품이다. 제품에 포함된 1-MCP(1-메틸사이클로프로펜) 성분이 사과의 에틸렌가스 수용체와 먼저 결합함으로써 에틸렌가스와 결합하지 못하도록 사전에 차단하게 된다. 이를 통해 사과의 신선도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 안정적인 약효와 더불어 농가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착한 가격도 눈길을 끈다. 

글로벌아그로㈜의 김동련 마케팅 팀장은 “사과 신선도유지제가 다른 작물보호제들에 비해 가격부담이 크다는 사과 농가들의 목소리를 몇 년간 계속 들어왔다”며 “이에 안정적인 약효는 유지하면서도 농가들의 가격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품의 개발단계부터 고민을 했고, 몇 년간의 노력 끝에 스마트오션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 팀장은 “전국에 위치한 스마트오션 대리점을 통해 제품의 상담부터 약제처리 후 분석 서비스까지 종합적인 신선도유지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효과는 높고 가격은 낮은 ‘스마트오션’을 올해 꼭 사용해 보시길 권장한다”라고 말했다.

(주)경농은 수확철을 맞아 신선도 유지제로 2020년 신제품인 ‘스마트오션’을 추천했다. [사진=경농]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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