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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에도 열려요"국립자연휴양림, '숲속 야(夜)행;으로 이색적인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0월 17일부터 코로나 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한 힐링 숲을 제공을 목적으로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을 야간개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내 조성되어 있는 자생식물원은 무장애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를 이용한 삼림욕과 노약자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에 대한 국민들의 호응과 방문수요 증가에 따른 야간 식물원 운영으로 볼거리 제공으로 이색적인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개관 기간은 10월 17일부터 11월 30일로 운영시간은 18시부터  21시까지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족․친구․연인이 함께하는 즐길 수 있는 숲속 야(夜)행으로 특별한 산림휴양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휴양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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