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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료, '축종 전문화 교육' 실시비대면 마케팅 강화 집중... 축종별 프로그램 소개 및 생산성 향상 방안 제시

대한사료(대표이사 이상민)가 지난 9월 22일 온라인을 통해 축종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사료의 축종전문화교육은 양돈, 축우, 양계 전 분야에서 고객 생산성 증진과 가치판매를 증진하기 위해 분기별 실시되는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각 종축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부장간의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양돈

윤태권 양돈PM은 환절기 증체지연 문제와 큰 일교차로 인한 질병발생 가능성을 진단하고, 수입돈육의 증가와 소비자 인식 흐름 개선을 위해 생산성 증진과 돈육품질 증가가 필요한 시기임을 설명하였다. 효율적인 사료프로그램인 ‘더좋은 우리돼지’와 신제품 ‘DH 프로그램’의 특장점을 설명했다. 

이어 윤 PM은 양돈R&D 유종상 박사와 함께 다산성 모돈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DH (Design for Health)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신제품 ‘DH 프로그램’은 전구간에 걸친 종합 솔루션으로서 섭취·스트레스 개선 효과와 증체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고객 생산성 증진에 더없이 좋은 제품이다. 윤 PM은 “대한사료는 ‘DH 프로그램’을 통해 양돈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 양계

양계팀은 환절기 사양관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최근 벌어진 일교차로 인해 닭의 해부학적·생리적 흐름을 설명하고 선제적인 예방을 위한 활동을 설명하였다. 또한, 기나긴 기후이변으로 사람과 마찬가지로 닭도 많이 지쳐있다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낙농

축우팀은 ‘2020 낙농 환경분석’에 대한 발표를 통해 2020년 주요 이슈 및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젖소 영양의 시작이자 끝인 건물 섭취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반추위를 유지하여 낙농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경제수명을 최대한 연장하기 위한 배합비 프로그램 교육도 진행하였다. 건강한 젖소 육성을 위해 가장 좋은 ‘새샘’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 한우

축우팀은 높아진 송아지 값, 사육두수 340만두 육박, 소규모 한우농가 폐업증가, 도체 등급판정 기준 개정 등 한우 산업을 압박하는 환경요인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 이럴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현수 축우PM은 “송아지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이러한 시기엔 대한사료의 ‘리더 번식우’와 같은 최고급의 제품으로 강건한 송아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육성우 시기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카프프리미엄F’와 ‘NEW뉴텍프리미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철저한 사양관리를 해야 매출이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에 참석한 이상민 대표이사는 “전세계적인 코로나 19 발생, 소비감소, 기나긴 기상이변의 휴우증과 큰 일교차 등 축산을 위협하는 여러 요인이 있으나 대한사료의 핵심가치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고객의 생산성을 높이는 가치활동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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