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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숲을 배달해드립니다"한국임업진흥원, 추석 맞아 지역취약계층에 행복세트 전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행복세트 전달식’을 28일 등촌1동 주민센터에서 가졌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복권기금(산림청 녹색자금)으로 강서구 취약계층 147개 가정에게 임산물 가공식품을 지원하는 동시에 최근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방역용품 및 반려식물, 목재교구 등을 제공하여 가정 안에서 작은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19 극복 및 비대면 산림교육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과 협력하여 목재교구 활용 영상을 함께 제공하였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통해 건강하고 정서적 감수성이 회복되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 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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