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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귀농귀촌, 사전 경험 필수'조영구의 트랜드 핫이슈', 예비전원마을 ‘삼푸리 팜빌리지’ 소개

삭막한 도시생활에서 떠나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귀농, 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모든 귀농, 귀촌인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지역주민들과의 관계, 교육서비스, 일자리, 자금난으로 인하여 귀농 인구대비 약 10%는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역귀농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

이에 지난 9월14일 서울경제TV ‘조영구의 트랜드핫이슈’에서 귀농, 귀촌생활 적응기를 경제적인 부담 없이 해볼 수 있는 예비전원마을 ‘삼푸리 팜빌리지’를 소개하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지조성사업으로 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아닌 산지개간허가를 받아 농지로 조성되는 ‘삼푸리 팜빌리지’의 다양한 사업내용 소개되었다. 

임야를 농지로 바꾸게 되면 5년 동안 타 용도로 전용이 제한됨에 따라 5년 동안 이동식주택(농막)을 설치하여 주말마다 텃밭을 가꾸어보며 귀촌 적응을 하는 솔루션이다.

현장설명회와 샘플필지 모델하우스 오픈식에 참석한 입주예정자들과 방문자들은 높은 층고 의 넓은 복층 다락방과 싱크대와 욕실을 갖춘 20제곱미터의 이동식 주택(농막주택)을 둘러보고 텃밭과 잔디, 정원을 거닐며 전원생활을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정학 삼푸리 팜빌리지 대표는 “귀촌해서 살다보니 자연스레 농촌의 인구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젊은 사람들을 농촌으로 오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마을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택지가 아닌 농지로 예비전원마을 조성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산지개간 허가 시 타 용도 전용을 5년으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5년 이후에는 입주자분들이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건축을 할 수 있으며 5년 이후 건축에 필요한 주택지로써의 기반시설 상수, 오수, 우수, 전신주, 콘크리트 도로포장 등을 미리 갖추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영구의 트랜드핫이슈’는 다양한 기업의 성공노하우와 생활 속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달하는 생활경제정보 프로그램으로 신뢰감 있고 친근한 이미지로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조영구씨가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서정학 샴푸리 팜빌리지 대표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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