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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전남지원, 태풍 피해 과수농가 일손돕기 나서나주시 금천면 농가 방문 쓰러진 과수목 세우기 등 봉사활동 펼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원장 황규광)은 지난 8일 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관원 전남지원은 복구가 시급한 나주시 금천면의 농가들을 방문해 쓰러진 과수목 세우기, 낙과 줍기, 폐영농자재 수거 등 빠른 복구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번 일손 돕기를 계기로 각급 기관단체와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황규광 전남지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수확을 앞둔 시기에 피해를 입어 상심이 큰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농민들의 근심이 날로 깊어지고 있어, 신속한 피해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농관원 전남지원 직원들이 농민들과 한마음으로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태풍피해 과수농가 일손돕기에 나선 농관원 전남지원 직원들 [사진=전남지원]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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