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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계란 '이력정보' 전산화로 정확하고 빠르게축평원, 전산연계 지원 사업 실시... 10월까지 전용 이메일로 선착순 접수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이 유통이력정보의 효율적인 관리와 신고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이력정보 전산 연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 새롭게 시행된 닭·오리·계란 이력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전산관리 환경을 구축해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축평원은 각 업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가금산물의 거래내역을 이력관리시스템과 연계시켜 체계적인 전산관리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산연계가 되면 이력정보가 자동으로 집계되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더욱 간편하게 이력관리시스템에 신고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이력관리법에 따른 전산신고 의무자로, ERP, MES 등 전산프로그램을 사용한 자동 전산신고를 희망하는 업체다. 전산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업체가 새롭게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축산물이력제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및 승인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축산물이력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유통이력정보의 효율적인 관리와 신고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이력정보 전산 연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사진=픽사베이]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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