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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비대면 판매 활동 강화할 것"11월까지 Vision Completion Campaign 행사 예정.. 유튜브 등 동영상 콘텐츠 강화
팜스코가 9월부터 11월까지 2020 Vision Completion Campaign-Step 4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팜스코]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9월부터 11월까지 2020 Vision Completion Campaign-Step 4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Step 2 캠페인에 이어 이번 캠페인 미팅도 8월 19일(수) 쌍방향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노경탁 사료사업본부장은 "코로나 19의 상황속에서 개별적인 접촉 방법을 줄이되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통해 강력한 판매 활동을 전개하겠다"면서 "팜스코 제품과 프로그램의 차별화 전략을 바탕으로 팜스코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상반기 팜스코 TV를 통해 양돈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한 팜스코는 하반기 축우 관련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축종별 캠페인 활동 방향은 다음과 같다.

■ 양돈

정영철 양돈 PM은 한돈 산업이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생산성 개선과 더불어 축산냄새와 축산분뇨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최근 정부의 환경 관련 정책 방향 소개와 더불어 축산냄새와 분뇨처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제품 프레쉬맥스 그린 시리즈와 팜스코 환경 솔루션(Farmsco Environment Solution)을 소개하였다.

신제품 프레쉬맥스 그린 젖돈-육성돈 시리즈는 미네랄의 이용성을 높여 돼지가 강건하게 자라게 하면서도 미네랄이 불필요하게 배출되어 환경과 분뇨처리를 저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줄이는 친환경 신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슬러지에까지 작용하여 고착 슬러지도 완화하여 냄새 발생을 근원적으로 줄여줄수 있는 축산냄새 저감 신기술을 선보여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내년 3월 본격 시행 예정인 퇴비 부숙도 점검 관련 퇴비 관리 요령에서부터, 냄새 안 나는 액비 제조, 수세식 돈사 등 분뇨 처리와 관련된 전반적인 기술과 노하우에 대해 소개하였다.

정영철 양돈 PM은 팜스코가 올 상반기 실시했던 Weaning 7 캠페인-4주 포유 등을 적용하여 이유 체중을 7kg 이상으로 향상 시켜 이유 후 육성률을 향상시키자는 운동의 성공 사례들을 소개하며 "밀사 문제, 출하일령 단축과 사육구조 개선으로 해결하여 한돈 산업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 축우

손민기 축우 PM은 "지속해서 증가하는 한우 사육 두수로 인해 시세 하락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지만, 지나친 걱정보다는 효율적인 도체중 향상을 통한 수익 창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우의 계절 번식 상황과 시세의 흐름을 보면, 출하개월령을 단축하는 동시에 도체중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팜스코의 최신 영양 설계를 적용한 신제품 고급육 골드 시리즈를 제시하였다. 

고급육 골드 시리즈는 28개월령 770kg에 출하하여 AB등급 85% 이상 출현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써, 최적 생산비를 통해 한우 농가 수익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낙농 시장 상황에 대한 분석을 통해, "검정 농가의 유량 성적은 매년 향상되고 있지만, 분만 간격과 초산 월령은 개선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며, 육성우 사양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24개월령 초산을 위해 강건한 육성우의 기초를 만드는, 프리미엄 입붙임 사료 스페셜베이비를소개하며, 전용 급이기를 통해 스페셜베이비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팁을 공개했다. 팜스코는 이번 축우 캠페인을 통해, 한우와 낙농 고객들의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신 기술력을 탑재한 신제품과 효과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 양계

이창도 양계 PM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철저한 기록관리, 특히 난중 관리에 중요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강조했다. 또한 산란 농장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육계 골드사료를 사용한 실증사례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낸 농장의 현황을 공유하고, 사료 효율 0.1의 가치를 전달했다. 팜스코 양계팀은 하반기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수익성을 올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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