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아세아텍, "다목적 관리기, 국내 최대 생산 자랑"대표모델 AMC-880SM, 간편한 조작시스템으로 탁월한 작업 성능 보장

올해는 파종기 저온 피해와 최장 기간 이어진 장마로 밭농사 농민들의 시름이 어느 때보다 깊다. 아울러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일손 구하기도 어려워진 요즘이다.

아세아텍은 자사의 관리기를 소개하며 장정 40명의 일거리를 하루에 척척 끝내주는 농사의 만능기계라고 설명했다. 또한, 과수원, 밭농사, 하우스 일까지 본체 한 대에 부착 작업기만 바꾸면 40여 가지의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세아텍의 관리기는 3.9㎾(4.5hp)부터 6.2㎾(8.5hp)까지 다양한 모델을 갖추고 있다. 대표 모델인 AMC-880SM은 4.8㎾(6.5hp) 최신 전자엔진을, AMC-900(SM)은 미쯔비시 4.8㎾(6.5hp) OHV엔진을 탑재했다. 

부녀자, 노약자도 쉽게 시동을 걸 수 있으며, 간편한 조작시스템과 여유 있는 출력을 자랑한다. 정회전 8단 역회전 4단의 다단변속장치는 변속레버의 원터지 조작만으로 다양한 저・고속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작업의 종류와 조건에 따리 차륜폭을 30cm~86cm까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상하 5단, 좌우 16단으로 회전되는 핸들은 작업조건에 따라 신속하게 핸들위치를 바꿀 수 있어 과수원, 비닐하우스 등 복잡한 작업 여건하에서도 핸들 조작이 편리하다.

소형관리기인 ASC-630M(일륜), ASC-640(이륜)은 '미쯔비시'사의 3.9㎾(5.3hp) 관리기 전용 엔진을 탑재했다. 초소형ㆍ초경량ㆍ저중심 설계로 좁은 골 사이나 경사지, 하우스 내의 고랑제초작업, 구굴배토작업, 북주기작업, 두둑만들기, 배수로 내기 등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전을 위한 로타리 클러치가 별도 장착되어 밭머리 선회시 원터치레버조작만으로 로타리 동력을 차단함으로 안전작업이 보장되어 더욱 편리하다.

아세아텍 관계자는 "다목적관리기는 지난 30여년간 농업인의 사랑을 독차지 하며 30년 연속 국내 최대 생산 수량의 월드베스트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업인의 사랑을 독자치하기 위한 끊임없은 연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세아텍의 관리기 AMC-880SM [사진=아세아텍]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영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