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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주요 계곡서 불법행위 단속 나서
동부지방산림청은 산간계곡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집중 기동단속을 실시했다. [사진=동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간계곡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평창(20일)과 강릉(21일) 주요 계곡에서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집중 기동단속을 실시했다.

아울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인 8월 31일까지 국유림관리소 단속반을 편성하여 휴양객이 많은 계곡 등을 중심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기동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산림정화 캠페인과 휴양객들의 산림보호 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이 함께 진행되며 중점 단속대상은 계곡 내 상업행위를 목적으로 한 불법 점유, 허가 장소 외 취사 행위, 산림 내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다.

위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소 1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계곡 중심으로 휴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림보호를 위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면서, "올바른 산림이용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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