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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주농협, 논 물꼬 관리 쉽게 해주는 ‘개량물꼬’ 보급
농가 일손부족을 덜어주기 위해 논 물꼬 관리를 쉽게 해주는 ‘개량물꼬’ [사진=능주농협]

능주농협(조합장 노종진)은 지난 10일 고령화와 부녀화에 따른 농가 일손부족을 덜어주기 위해 논 물꼬 관리를 쉽게 해주는 ‘개량물꼬’ 418조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개량물꼬’는 벼 생육기별 논물 수위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플라스틱 형태의 개량품으로, 논에 한 번 설치하면 간편하게 물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물꼬 관리에 드는 노동력과 비용을 기존의 절반 수준까지 절감할 수 있다.

노종진 조합장은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개량물꼬가 벼 재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계속해서 농지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쌀 생산비 절감과 고령화와 부녀화에 따른 일손부족 대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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