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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농산물 긴급 수급 점검농협 등 유관기관과 긴급 수급점검 회의 가져...,농산물 수급동향 점검 및 대응 방안 논의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이 '농산물 긴급 수급점검회의' 를 마치고 매장에서 농산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8월 10일(월) 오후 3시 양재동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농산물 긴급 수급점검회의' 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호우 피해 등으로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원예작물에 대한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 aT, 농진청, KREI 등 농산물 수급 및 방제 활동과 관련된 수급관리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상추, 애호박, 깻잎 등 민생 밀접품목에 대한 수급 동향을 점검했다. 방제지원, 약제 할인공급 등 안정생산 지원 방안,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등 농가 경영안정과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한 할인판매 행사 추진 방안 등 민생안정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재욱 차관은 “예년에 비해 긴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는 등 수급불안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각 기관이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는 힘이 되고, 민생경제가 안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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