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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비상 대응 체제 돌입"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이개호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 함평 수해현장 찾아 피해상황 점검
이개호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과 박종호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장은 지난 8일 전남 함평군 학교면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면담을 가졌다. [사진=전남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호)는 전남지역 집중호우와 태풍예보에 따라 비상대응체제를 지속하고 피해복구와 예방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박종호 본부장은 지난 8일 이개호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과 함께 함평군 학교면 수해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태풍 장미에 대비한 안전관리대책 등을 논의했다.

전남본부는 본부 및 18개 관할지사가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고 260여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집중호우가 잦아든 9일부터 박종호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각 지역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전남본부는 10일까지 태풍과 함께 비가 예보돼 있는 만큼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피해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복구장비와 수방자재를 확보하는 등 복구작업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종호 본부장은 “장기화되는 장마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농어촌에도 안타까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선제적인 조치를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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