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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장관, 호우 피해 긴급 점검 회의 열어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농작물 수급대책 마련, ASF방역 강화 등 당부
농식품부 김현수 장관이 8월8일(토) 오후 5시30분 정부세종청사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집중호우 피해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8월 8일 17시 30분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장마철 호우 피해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호우 피해와 조치 상황을 점검하면서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 농협, 농진청 등과 함께 SMS, 마을방송 등을 통해 농가 사전대피 준비와 대피요령 적극 안내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농경지 침수면적이 지속 확대되고 있어 농작물 수급에 대한 우려가 크므로 강우상황을 감안하여 신속히 병해충 방제를 추진하고, 주요 채소류 등에 대한 시중 유통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여 수급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접경지경 축사에 대한 신속한 소독 및 하천수 등에 대한 환경검사 등 철저한 방역에도 힘써달라"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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