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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21컨벤션, 울산 권 대규모 웨딩홀 오픈 예정…도심 ‘루프탑 웨딩’ 선봬

 

울산 삼산동에 대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선다.

엑소21컨벤션(대표 함은정)이 오는 8월 말에 울산 지역 내 대규모(연면적 16,984.07m²·지하2층 지상7층 루프탑웨딩 포함)의 웨딩컨벤션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컨벤션은 4색 테마별 예식장 4개(3F 오케스트라 홀, 4F 아마빌레 홀 , 벨라리움 홀, 7F 피오레 가든), 돌잔치와 기업행사, 전시, 문화공연 등을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연회 룸 20여개를 비롯해 웨딩몰(울산웨딩박람회 장소),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입점했다.

특히 도심 속 자연친화적인 루프탑웨딩(7F 피오레 가든)은 해당 컨벤션만이 갖고 있는 웨딩홀로, 예비부부의 한 번 뿐인 소중한 예식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특급호텔 출신의 주방장(최병열 조리이사)이 선보이게 될 뷔페메뉴들과 친환경 인테리어,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연회 룸, 다양한 크기의 가족 룸은 소규모 돌잔치 등 크고 작은 각종 연회행사의 가치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컨벤션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나눔과 섬김을 다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행사도 꾸준하게 실천하는 지역의 ‘빛과 소금’ 역할도 담당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소21컨벤션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22~23일 양일간 삼산동 롯데호텔 3F 샤롯데 홀에서 울산웨딩박람회를 개최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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