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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일자리 공부하고 준비하세요"관악농협, 농정원과 함께 ‘농업일자리 탐색교육 과정’ 운영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이 주관하는 ‘귀농귀촌 특화 기본 교육과정’을 오는 8월7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총 4회차에 걸쳐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와 농정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가 원거리에 소재하여 접근이 어려운 교육생들을 편리를 위해 농협중앙회가 수행하는 '2020년 농업일자리 탐색교육(귀농특화)' 과정이다. 대도시 관악농협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그 교육 운영을 대행하게 된다.

'농업일자리탐색과정'은 귀농, 귀촌의 꿈과 농업분야에 취업, 창업을 원하는 사람, 또는 전직을 희망하는 사람들과 영농관련 체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분야에 새로운 기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비는 전액무료로 국비와 농협에서 지원한다.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은 “귀농귀촌은 도시에 사는 사람이 농촌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것인데, 인생2막을 농촌에서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본 교육이 농촌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실습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의 기회"라면서 "철저한 준비로 행복한 귀농귀촌을 준비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와 농정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귀농귀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농업일자리 탐색과정(귀농특화)을 운영하고 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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