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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광주전남본부, 조합원운영 평가회 열어한민 본부장 “조합원·준조합원 동반성장 통해 조합 발전 기여”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30일 장성군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자연숲추모공원 수목장림 회의실에서 ‘조합원 운영 평가회’를 가졌했다. [사진=산림조합 광주전남본부]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한민)는 30일 장성군산림조합(조합장 김영일)에서 운영하는 자연숲추모공원 수목장림 회의실에서 ‘조합원 운영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2024년까지 산림조합 100만 시대 달성’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서는 각 조합별 조합원운영 및 가입 사례 분석을 통한 우수-부진사례를 공유하고 조합원·준조합원 동반성장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토론 시간을 가졌다. 

한민 본부장은 “지역민들의 신뢰 확보와 조합원·준조합원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임업분야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조합원과 함께하는 일반·금융분야 동반성장과 산림단체와 연계한 체계적인 경영지원으로 사람중심의 지역육성을 통해 2024년까지 100만 조합원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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