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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농산물도매시장, 화재 예방 교육 진행화재 위험 있는 시설 방문 유통인 대상... 강서소방서 직접 소방요령 교육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는 찾아가는 유통인 화재예방 소방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은 참가자들의 현장 실습 모습 [사진=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하 ‘강서시장’)에서 유통인 대상 찾아가는 소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서지사는 7월 7일과 9일 두 차례에 걸쳐 화재위험이 있는 시설을 방문하여 유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강서소방서(마곡119안전센터)에서 직접 진행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소방교육과 훈련이 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두 차례로 나누어 소규모 교육으로 시행하였고, 시장도매인 유통인 60여명 전원이 교육에 참여하였다.

유통인들은 소화전, 소화기를 직접 사용해 보며 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였고 화재예방과 초기소화의 중요성을 알게 된 계기가 됐다.

임재근 시설관리팀장은 “훈련에 참여해 주신 시장도매인연합회 유통인 여러분들과 교육을 직접 주관해 주신 소방서 직원분들께 감사하며 강서시장에서 화재는 물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에서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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