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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오겔’, 어린이화장품 아기로션 성분 공개"pH 약산성으로 민감 피부도 순한 보습 선사"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케어할 수 있는 보습 관리법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 외에도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수분을 쉽게 빼앗기게 된다. 특히 체온이 높아 땀을 자주 흘리는 아이들의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 한다.

배출된 땀이 땀구멍을 막으면 여러 피부 고민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하고 민감할수록 몸의 청결을 신경 쓰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시로 아기로션 및 베이비 바디워시를 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피부 결이 얇고 피부 장벽이 연약한 어린아이들은 외부 환경과 물질에 민감하므로 어린이화장품에 들어있는 전 성분이 피부에 안전한지 꼼꼼하게 체크한다면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베이비로션&키즈샴푸, 수딩젤, 크림, 양배추크림 등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아토오겔’은 전 제품 피부에 순한 pH약산성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다. 때문에 피부가 예민한 어린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화장품에 함유된 모든 성분을 공개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의 신생아로션은 사계절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포뮬러로 제작되었다. 수분감을 높여 열이 많은 누구라도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저자극의 순한 성분으로 다양한 피부 타입에 사용이 가능하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불필요한 성분은 최소화하고 믿을 수 있는 성분으로 브랜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연약한 아이 피부를 순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아기 바디로션에 보습 성분과 진정 성분을 엄선해 담아 건조해서 자극받은 피부나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촉촉함을 유지 시켜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21가지 무첨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식약처에서 고시한 향 알러지 유발 성분 25가지도 배제했다.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저자극’을 판정 받았으며, 코리아나 화장품에서 엄격한 품질관리와 제조를 거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플러스 친구 채널 추가 시 할인 쿠폰을 지급해, 유아바디로션 구매 시 합리적인 소비를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스마트 스토어, 키즈 윈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강현 기자  kkh911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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