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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셰프, 초복 앞두고 밀키트 보양식 제품 출시

밀키트 전문기업 마이셰프는 초복을 앞두고, 26일부터 다양한 보양식 제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무더위 원기 회복을 돕는 제품을 최대 45% 할인을 진행한다. 특히 다가오는 초복에 맞춰 ‘문어담은 약선 해신탕’ 신메뉴 밀키트를 출시하였다.

‘문어담은 약선 해신탕’은 국내산 닭 한 마리에 손질된 문어, 전복, 새우 등 신선한 육해공 재료를 넣고 30분 동안 끓이기만 하는 제품이다.

기존 보양식의 경우에는 손질이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 반면 이번 제품은 특제 닭 육수 소스를 활용하여,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을 내는 동시에 간편하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는 밀키트의 핵심 강점을 가지고 있다.

마이셰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로 운동량이 줄고,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보양식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특히 올해는 무더운 여름이 빠르게 찾아오면서 여름 보양식으로 입맛을 돋구어줄 신메뉴를 조금 더 빠르게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밀키트(meal kit)는 손질된 정량화된 식재료를 소스와 함께 제공하는 신개념 요리 스타일의 패키지 제품이다. 기존의 완조리 중심 HMR 제품과는 달리 신선하고 직접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과 직접 재료를 구매하는 번거로움과 낭비되는 식재료를 줄일 수 있어 더 경제적이라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밀키트 전문기업 마이셰프는 초복을 앞두고, 26일부터 다양한 보양식 제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마이셰프]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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