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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발전 이끌 '빅데이타'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MS 한국지사서 전문가 간담회 열어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지난 25일 서울 MS(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에서 빅데이터·AI 전문가와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지난 25일 서울 MS(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에서 빅데이터·AI 전문가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국내 산·학·연 전문가 7명이 참석하여 이 차관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업·농촌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는 이지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현정 한국마이크로소프트본부장, 신용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상무, 신계영 삼성SDS빅데이터총괄상무, 장석권 한양대경영학과교수, 김수경 한밭대컴퓨터공학과교수, 박종현 ETRI 진흥화융합연구소장 등이다.

이재욱 차관은 "스마트농업 전후방 산업지원과 데이터 기반 과학 농정을 목표로 스마트농업 및 농정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차관은 "공익형직불금 등 보조사업의 효과적 집행·점검, 농업인에게 맞춤형 영농정보 제공 및 농식품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해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면서 "앞으로 지능형 농정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농업인 자격검증 및 직불금 신청 간소화, 가명화된 농식품 데이터 융복합 활용 등 농산업 전반에 혁신성장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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