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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개발사업 사전검토제 시행"안보이는 곳은 튼튼하게, 보이는 곳은 아름답게"... 품질향상 슬로건 내세워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호)는 25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개발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시설물 사전 검토제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개발사업 시설물 사전검토제는 공사 담당자와 외부전문가 등이 모여 지역개발사업, 어촌뉴딜사업 등에 설치되는 시설물·건축물의 기능적합성, 적정성, 조화성 등을 검토하는 제도다.

이날 검토 회의에는 전남본부장, KRC지역개발센터장, 어촌수산분야 전문가, 관련업체 등 3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본부에서 추진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 어촌뉴딜 등 지역개발사업의 계획수립 단계부터 지역에 부합하는 시설물을 검토했다.

사업지구별 시행사의 기본계획 사업구상에 대한 설명과 전문가들의 토론이 있었으며 ▲시설계획의 합리성 ▲시설부지와 규모의 적정성 ▲시설 운영 및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지역현안과 해결방안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했다.

박종호 본부장은 “본부는 올해부터 ‘안보이는 곳은 튼튼하게, 보이는 곳은 아름답게’라는 품질경영 슬로건 아래 계획단계부터 지역여건에 부합한 고품질의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도록 사전검토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5일 열린 지역개발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시설물 사전 검토제 회의’ [사진=전남본부]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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