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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다양한 스토리로 한돈 알려‘TV아가볼’ 예능 <맛있으면 돼지> 편 방영... 서포터즈-광고모델 오디션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가족 예능 프로그램 'TV아가볼(아이와 가볼만 한 곳)'과 함께 한돈 6차 산업 체험 공간을 소개하는 ‘맛있으면 돼지’ 편을 방영하고, ‘아가볼-한돈’ 서포터즈와 광고모델 오디션을 진행한다.

6월 중 13개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될 '아가볼' 한돈 탐방 편은 아이들과 함께 경기도 이천시 돼지박물관과 강원도 원주시 돼지문화원을 찾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 방송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과 돼지고기에 담긴 다양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총 2부작으로 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맛있으면 돼지’라는 주제로 한국인의 밥상을 책임지는 한돈에 관련된 모든 것을 보여 줄 예정이다. 

지난 3월 MBC '공부가 머니' 에 출연하여 '모닝갈비 8인분'이라는 키워드로 실시간검색어 1위를 차지한 초딩 먹방대장 '민규의 먹방'을 통해 부위별 특별한 참맛을 소개한다. 

가공식품 제조 과정을 탐방하고 직접 만들어 보며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제품의 품질과 위생안전 준수사항을 알릴 예정이다. 방송 촬영은 시설 내 소독 및 제작진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더불어 한돈자조금은 아가볼과 함께 7일까지 '아가볼-한돈' 서포터즈 100인 및 광고모델 선발 오디션을 진행한다. 40개월부터 15세 이하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서포터즈로 선발된 100명에게는 한돈 선물세트가 주어진다. 

오디션을 통해 뽑힌 최종 수상자에게는 한돈 바이럴 광고 영상의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오디션 응모는 저스트매거진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가볼 만한 돼지박물관과 돼지문화원을 통해 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사업인 6차 산업을 알리고, 우리 돼지 한돈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와 문화도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 돼지 한돈 뿐만 아니라 어린이 서포터즈와 광고모델 오디션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이 가족 예능 프로그램 'TV아가볼(아이와 가볼만 한 곳)'과 함께 한돈 6차 산업 체험 공간을 소개하는 ‘맛있으면 돼지’ 편을 방영한다. [사진=한돈자조금]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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