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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중앙시장과 자매결연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장보기 행사 추진 병행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년 5월 27일 삼척중앙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삼척중앙시장 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관리소 전직원이 중앙시장에서 장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기피 및 소비심리 위축으로, 전통시장 방문객이 감소하면서 지역 상권이 타격을 입고 있다는 우려에서 추진하게 되었다.

협약을 통해 삼척국유림관리소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여 삼척중앙시장의 물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삼척중앙시장 상인회는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전통시장인 삼척중앙시장의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매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협약내용을 준수하겠다.”라고 밝혔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2020년 5월 27일 삼척중앙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삼척중앙시장 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척국유림관리소]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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