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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가 부족한 농촌 일손 돕습니다"강원 영월 학산천 마을 찾아 잡초제거, 마을청소 등 도와
농협사료가 상반기 농촌 봉사를 실시했다. [사진=농협사료]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는 지난 5월 27일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학산천 마을(이장 안충선)을 방문, 일손 돕기 행사를 가졌다. 학산천 마을은 농협사료가 지난 2016년 6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로 상호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는 마을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협사료 안병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충선 마을이장으로부터 간단한 마을소개를 받고 제초제거, 마을 정화 청소작업 하였다. 이후 마을주민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밥으로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학산천 마을 안충선 이장은 “농협사료와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가진 것이 벌써 4년이 되었다. 매번 영농기 인력지원을 통해 부족한 일손을 충당시킨 것도 모자라 그간 마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다시금 협동조합의 사회적 기여에 대해 감사함을 느낀다. 이로 인해 우리 마을이 더욱 풍성해지고 도농상생마을의 표본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안병우 대표는 “좋은 공기와 대자연의 기운속에서 힐링하는 마음으로 오는 것 같다.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는 주민들을 보니 더욱 힘이난다. 마을의 발전을 위해서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행사를 마쳤다. 

한편 농협사료는 학산천 마을과 자매결연 이후 일년에 두 차례씩 농번기 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 발전기금 지원, 산지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으로 1사 1촌 자매결연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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