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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경제림 육성 방안 모색관내 국유림관리소와 경제림육성단지 운영방안 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경제림육성단지의 지정목적 달성을 위하여 관내 7개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경제림육성단지 운영방안 토론회’를 5월 18일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관한 법률」제37조에 따라 목재의 안정적인 수요·공급과 우량 목재의 증식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산림을 경제림 육성단지로 지정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 29개 단지 21만9539ha를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경제림육성단지의 운영성과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림육성단지 활성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에 대한 요구가 목재생산, 산림복지·휴양, 미세먼지 저감, 재해방지 등으로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산림의 기능별 경영방안을 구상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국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관내 7개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경제림육성단지 운영방안 토론회’를 5월 18일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사진=동부지방산림청]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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