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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1인시위-천막농성 4일차 돌입하태식 회장 등 김성원 의원-홍문표 의원 만나 협조 요청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ASF 피해농가 재입식과 최근 입법예고된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과 접경지역 축산차량 출입 통제 강화대책에 대한 재검토 등을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과 1인 시위 4일차를 맞았다.

이날 하태식 회장 및 이준길 경기북부비대위원장, 성경식 연천지부장, 오명준 사무국장, 권광록 연천지부 회원은 국회 김성원 의원을 만나 협회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김성원 의원은 국무조정실을 통해 차관급 회의를 추진하고 청와대 비서관 면담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국회 홍문표 의원을 만나 협회 요구사항 설명 및 지지를 요청했다. 이에 홍문표 의원은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전했다.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 의원실을 방문하여 환경부에 야생멧돼지 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요구키로 했다.

이날 농성장에는 농협축산경제 정종대 상무, 농민의길 정한길 회장,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윤영구 전무이사 등 축산 관련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한편, 환경부 앞 1인 시위는 이상희 이사, 정태주 이사, 이영대 경산지부장, 장봉진 예천지부 사무국장이, 농식품부 앞 1인 시위는 안후균 경주지부장, 이동균 고령지부장, 김종길 구미지부장, 홍여흠 군위지부장이 자리를 지켰다.

아울러 청와대 앞에서는 김기동 양평지부장, 전정규 이천지부장, 서국진 용인지부 회원, 박종필 평택지부장 등이 1인 시위를 이어갔다.

대한한돈협회의 무기한 농성과 1인 시위가 4일차를 맞았다. [사진=대한한돈협회]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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