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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버터와 홍시에 빠진날방탄커피 테마로 차별화된 메뉴 개발

기온이 내려가고 바이로리듬이 깨질 수 있는 요즘 방탄커피를 테마로 한 메뉴가 출시돼 주목된다.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이 29일 가을 음료 트렌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버터와 홍시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신메뉴는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방탄커피를 드롭탑의 노하우로 출시한 ‘버터커피&버터라떼’와 가을,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홍시주스&홍시라떼’로 마련됐다.

버터커피와 버터라떼는 커피에 버터를 타서 먹으면 총알을 막아낼 만큼 몸에 강한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의미를 가진 방탄커피를 활용한 메뉴다. 아메리카노 또는 라떼에 100% 유크림 버터와 코코넛 오일을 넣어 만들었다.

이 제품은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아침 식사대용으로 마시기 충분하다. 모두 뜨거운 음료로만 제공되며 가격은 각각 5000원, 5500원이다.

홍시주스와 홍시라떼는 가을 제철을 맞은 청도 홍시를 넣어 만든 메뉴로 과일의 달콤한 맛을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홍시라떼는 청도 홍시를 우유에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한층 더 강화시켰다. 홍시주스는 차가운 음료로만 홍시라떼는 차가운 음료와 따뜻한 음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4000원, 4500원이다.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해외 트렌드까지 섭렵해 한국에서 보다 먼저 발빠르게 트렌디하고 특색있는 커피를 선보이고자 출시하게 됐다”며 ”기존의 코코넛 슈거를 첨가한 코슈타르트와 청도 홍시를 사용한 청도 홍시 아이스탑 등 독창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모 기자  csm@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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