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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최고의 임업인 모십니다산림조합 충북지역본부, 충북지역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 선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5월 12일(화)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 선발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열어 2명의 우수임업인을 선발하였다.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은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을 통한 소득증대와 산림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 활성화, 특화품목개발 등에 공헌한 임업인을 선발하여 표창함으로써 임업인의 사기진작 및 권익향상을 도모코자 실시하게 되었다.

4월 3일부터 4월 24일까지 충북지역 산림조합의 추천을 통해 10명의 우수임업인이 공모하였으며, 1차 심사 4명의 임업인이 선발되었으며, 2차 심사에서 열띤 토론을 통해 2명의 우수임업인이 최종 선발되었다.

최종 선발된 우수임업인은 청주 김정옥(표고버섯), 괴산 김천경(두릅순)씨가 선발 되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송영범 본부장은 “임업인의 길잡이 산림조합에서 우수임업인을 발굴․전파 함으로써, 임업인과 귀산촌으로 인생 2막을 꿈꾸는 초보임업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임업의 소득향상 모델을 통해 지속가능한 임업경영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임업인으로 선발된 우수임업인에 대해서는 6월 중 충북지역 산주․임업인 만남행사 시 표창과 상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5월 12일(화)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2020년 자랑스러운 임업인' 선발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열어 2명의 우수임업인을 선발하였다. [사진=산림조합 충북지역본부]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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