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여성농업인
저출산 시대, 다자녀 가족 꾸준한 지원으로 기여산림조합, 다자녀 가정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활동 전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회장이 서울 송파구의 다자녀 결연가정을 방문,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7년 추석을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자녀가정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림조합의 사회적 책임활동은 숲을 이루는 나무를 키우듯 국가를 이루는 아이들을 함께 돌본다는 의미를 살려 다자녀가정 지원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출산 장려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다자녀가정 지원을 위해 26일 서울 송파구 다자녀 가정을 방문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다자녀 가정에만 양육의 책임을 지울게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자녀가정에 좀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은 평소 다자녀 가정 결연과 지원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겨울철 땔감 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 헌혈 등 협동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김찬래 기자  kim12359004@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찬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