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식품
마이셰프, 메드포갈릭과 손잡고 '간편식' 만든다

‘편리미엄’이라는 말이 있다. 편리함이 곧 프리미엄이 되는 트렌드를 가르킨다. 외식업계도 이 열풍이 불고 있다. 외식 브랜드 매드포갈릭(Mad for Garlic)과 밀키트 대표 기업인 마이셰프의 협력이 좋은 사례를 만들고 있어 화제다.

매드포갈릭은 밀키트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는 마이셰프와 협업을 통해 가정간편식 사업을 확대하면 고객들은 매장뿐 아니라 집에서도 편하게 매드포갈릭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마이셰프는 업계 최초로 HACCP 인증과 식품 안전 부문 국제 규격인 식품 안전 경영 시스템 ISO 22000까지 획득하여 제품의 안전한 위생 관리와 제조, 유통까지 엄격한 관리를 통하여 고객에게 신선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마이셰프 관계자는 "매드포갈릭의 첫 콜라보는 각 기업의 특제 식재료와 혁신적인 생산 기술을 고스란히 담았기에 양사의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4세대 가정 간편식(HMR)이라 불리는 밀키트(Meal kit)는 장보기부터 재료 손질까지의 복잡한 과정을 최소화하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정 간편식의 일종이다.

외식보다는 저렴하면서도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를 집에서 즐길 수 있으며, 무엇보다 장 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1인 가구뿐 아니라 맞벌이 부부의 증가하면서 밀키트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유통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머무르는 ‘집콕족’이 늘며 손쉽고 간편한 음식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가정간편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성장세는 더욱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