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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강풍, 식목일 앞둔 토요일 산불로 전국 몸살산림청, “경계”상황 산불 가해자 검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청명인 4월 4일 하루 동안 총 28건 이 산불 신고 되었으며, 그 중 9건이 산불로 진화, 10건은 산불로 진행되기 전 사전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생한 산불의 주요 원인은 불법 소각 및 성묘객 실화로 5건의 가해자를 검거하였으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예정이다.

산불 실화는 과실이라 하더라도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과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민법 제750조에 따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된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건조한 강풍으로 산불 발생이 급증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로부터 나무를 지키는 것도 식목일의 큰 의미가 있다”라며,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산불 실화는 과실이라 하더라도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과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민법 제750조에 따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된다. [사진=산림청]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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