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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텀프코리아, “자사 방호복 유사상품 및 가품에 법적대응 할 것”
사진 = 스텀프코리아 제공

 

방호복 제조 및 유통 회사 (주)스텀프코리아가 자사의 방호복 제품인 ‘SP-2020'의 인지도가 올라감에 따라 이를 모방한 많은 유사품이 등장했으며, 이와 관련 부정경쟁방지법에 의해 금지되고 있는 모든 행위를 하는 업체에 대해 강력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업체의, ‘STUMP SP-2020’ 방호복은 질병관리본부 및 대한의사협회에 납품한 4형식 방호복으로, 아이유외 다수의 연예인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기증하는 방호복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특히 ISO 16603 인공 혈액 침투 저항성 클래스6 및 다수의 테스트를 통과한 STUMP SP-2020은 우한시 항피구 소재의 병원 姚家集街道卫生院 등에 납품하며, 방호복으로써의 우수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고 덧붙였다.

정명훈 대표는 “해당 제품 국내 출시 이후, 질병관리 본부 및 대한의사협회 등 납품과 해외 수출계약 진행 중” 이라며, “상표권을 사칭하는 유사상품으로 인해 정품 브랜드 이미지 손상 및 본사 관리가 안 되는 공장에서 정품 소재나 정확한 생산공법이 아닌. 가품 생산 유통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며 “더 이상의 상표권 침해와 가품 생산 확산을 멈추고자 법적 대응을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스텀프코리아 제공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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