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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코로나로 경영난 겪는 농민 돕기 나서쌀, 토마토 등 농산물 사주기 운동 시작 ... "상생 방안 지속 고민할 것"

팜한농(대표 이유진) 임직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농산물 사주기 운동을 시작했다.

학교 급식 중단 및 외식 수요 감소로 농산물 판로가 막히고, 외국인 노동자 수급 불안으로 일손 부족 문제까지 겹치는 등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때문에 신음하고 있는 농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자는 취지다.

팜한농의 농산물 사주기 운동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팜한농 임직원들은 쌀 10kg, 20kg, 토마토 2.5kg 등의 농산물을 선택해 시중 판매 가격으로 구매하게 된다.

팜한농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촌과 농업인 고객들에게 필요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상생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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